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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성장 방안 모색

내일부터 원주 오크밸리서 워크숍
규제자유특구 지정 관련 정보 공유

김호석 kimhs86@kado.net 2019년 12월 10일 화요일 7 면
[강원도민일보 김호석 기자]강원도와 강원테크노파크가 11∼12일 원주 오크밸리 퍼시몬홀에서 ‘강원 국가혁신클러스터 혁신성장 워크숍’을 실시한다.이번 워크숍은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강원경제성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원국가혁신클러스터를 중심으로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경제성장 방안 모색,강원 규제자유특구 지정과 디지털헬스케어와의 연계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날 행사에는 도와 시·군 공무원,도내 대학,공공기관,지역특화센터,관련기관,협회,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강원 규제자유특구 지정과 관련해 소통하고 정보공유에 나설 예정이다.이용갑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장은 ‘강원도형 헬스케어 구축과 건강보험의 역할’에 대해 기조연설한다.

이어 윤형진 서울대 교수가 ‘디지털헬스케어 데이터와 미래의료’를,송승재 라이프시맨틱스 대표이사가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현황과 전망’를,정대현 강원연구원 박사가 ‘의료빅데이터의 현황’를 각각 주제발표한다.

또 규제자유특구 선정 유공자 시상식,강원규제자유특구 실증특례증 수여식 등이 진행된다.

강원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전문가 및 관련 산학연관 관계자 간 소통과 정보공유의 장을 제공해 강원도 지역산업 발전과 혁신성장,지역경제발전에 대해 논의,정책수립의 효율성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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