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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가 이끄는 음악의 항해, 춘천에 닻 내린다

AKMU 3월 14일 춘천서 공연

김진형 formation@kado.net 2020년 01월 22일 수요일 22 면

[강원도민일보 김진형 기자] 남매 듀오 AKMU(악동뮤지션·사진)의 전국 투어 일정에 춘천이 포함,오는 3월 14일 오후 7시 강원대 백령아트센터에서 공연을 갖는다.이번 전국 투어는 AKMU 데뷔 이후 가장 큰 규모로 16개 도시 28회 공연으로 팬들을 만난다.

공연은 세번째 정규앨범과 같은 ‘항해’라는 타이틀 아래 선장 역할을 맡은 AKMU가 승객(관객)들과 함께 음악의 바다로 항해하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이찬혁·이수현의 솔로 무대부터 미발표곡까지 보고 들을 수 있다.

AKMU는 “‘삶은 너무 짧은 여행이니,길게 만들자’라는 어느 영화 속 대사처럼 긴 항해를 떠나고자 한다.고요한 바다가 파도에 일렁이듯 마음에 잔잔한 파동을 일으킬 겨울 한가운데의 항해에 함께 해달라”고 밝혔다.VIP석 12만1000원,R석 11만원. 김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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