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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수 영월 환경미화원 미담 호평

방기준 kjbang@kado.net 2020년 02월 15일 토요일 4 면

영월 무릉도원면 환경미화원 박한수(32)씨는 지난 13일 오전 10시쯤 근무 중 침대 매트리스 커버 안에 들어 있는 종이봉투에서 180만원 상당의 수표를 발견했다.박씨는 곧바로 폐가구 처리 신고를 한 주민 확인후 60대 후반 할머니 A씨에게 돌려준 사실이 알려져 호평을 받았다. 방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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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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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S 2020-02-16 20:57:05    
역시 우리형!! 복 받으세요!!
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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