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원주시, 확진자 거짓 진술 강력 대응 방침

남미영 onlyjhm@kado.net 2020년 03월 05일 목요일 11 면
원주시가 코로나19 확진자들의 거짓 진술에 대해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시는 원주 3번 확진자 A(55)씨가 1일 확진 판정 후 진행한 초기 진술에서 일부 동선을 누락해 접촉자들에 대한 자가격리 등 대응을 늦췄다며 고발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A씨는 초기 동선진술에서 지난달 20일 효성백년가약아파트 동 대표 회의 및 단지 내 휘트니스 센터 등의 일부 동선을 밝히지 않았다.

시는 A씨에 대한 고의적 사실은폐(감염예방법 제47조 위반)혐의 적용을 검토 중이다.고발이 이뤄지면 지역 내 확진자 허위진술 및 비협조 행위에 대한 첫 사법조치다. 남미영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21대 국회의원선거(2020-04-02~2020-04-14)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게시물을 '실명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이 표시되며,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에만 제공됩니다.
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그러려니 2020-03-05 08:17:17    
3번확진자 딸
7번확진자인데
역시 동선확인협조를 안해주고 28일29일동선
밖에 없어요.
개인프라이버시운운하면서 동선협조않는답니다.
7번확진자도 고의적사실은폐(감염법제47조위반)에 해당하는것아닙니까?????
222.***.***.1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