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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도 코로나19 확산 따른 관광산업 활성화 대책 추진

도 복지포인트 상반기 전액 집행

김호석 kimhs86@kado.net 2020년 03월 07일 토요일 2 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관광업계의 침체를 해결하기 위해 강릉을 비롯한 부산,전주,안동,목포 등 5대 관광거점도시를 육성해 지역 관광의 핵심거점을 확충한다.문체부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해 종합대응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어려움을 겪는 관광업계를 위한 긴급 자금 지원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영세 업체 등의 경영 지원을 위한 ‘관광산업 융자’를 대폭 확대(900억 원 증액),6300억 원 규모로 지원하고 외국인 관광객 부가세 환급 특례 연장(~2022년),공유숙박 제도화 등 제도 개선으로 산업 기반을 강화한다.

도에서도 도내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한다.도 공무원 6681명의 복지포인트(80억5000만원)를 상반기 내 전액 집행하도록 직원들의 가족여행 숙박·외식비,꽃 배달 등 사용을 적극 권장한다. 김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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