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부산서 치료받던 청도 거주 88세 확진자 사망…전국 73번째

13일 밤 대동병원 치료 중 사망…청도 대남병원 인근 거주

연합뉴스 2020년 03월 14일 토요일
부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망한 첫 사례가 나왔다.

부산시는 경북 청도에서 온 95번 환자가 13일 오후 10시 40분께 대동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고 14일 밝혔다.

95번 확진자(88·여)는 청도 자택에 머물다가 지난 11일 아들 차량을 이용해 부산으로 왔다.

이튿날 선별진료소를 찾기 전까지 아들 집에 머물렀다.

기침 등 증상은 지난달 중순께 발현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코로나19 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한 청도 대남병원에서 멀지 않은 곳에 거주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21대 국회의원선거(2020-04-02~2020-04-14)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게시물을 '실명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이 표시되며,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에만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