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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이렇게…] 전 세 웅 평창군 이장협의회장

"2014 오륜 유치 앞장"

2004년 01월 08일 목요일
 전세웅 평창군 이장연합회장은 “새해 행정과 주민들의 가교역인 이장들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고 지역의 화합과 공동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전 연합회장은 “올해 2010 동계올림픽 유치의 꿈이 아쉽게 좌절됐지만 2014년에는 반드시 유치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뜻과 힘을 모아가는 일에 이장들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올해는 각 리지역 홈페이지구축사업을 추진해 지역홍보와 선진행정을 구현하는데도 힘을 모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전 연합회장은 "군이장연합회가 출범한지 6년째를 맞으며 마을단위 주민대표인 이장들이 대화를 통해 소지역이기주의 극복에 노력하며 화합에 힘써 왔다"며 "대화를 통한 이해와 군의 공동번영 화합을 위해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평창/신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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