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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매매·전셋값 0.3% 상승

전월比…아파트매매 평균 0.4% 올라

2005년 06월 02일 목요일
 지난 5월중 주택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은 아파트를 중심으로 전월대비 각각 0.3%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지역별로 매매가의 경우 춘천과 원주가 각각 0.3%와 0.4% 올랐고, 전세가는 춘천과 원주가 각각 0.2%와 0.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은행이 1일 발표한 '전국 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 5월중 강원지역 주택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은 아파트를 중심으로 지난 4월대비 0.3%씩 올랐다.
 지역별로 매매가의 경우 춘천과 원주가 각각 0.3%와 0.4% 올랐고 전세가도 춘천과 원주가 0.2%와 0.4% 상승했다.
 아파트 매매가격의 경우 지난 한달동안 도내 평균 0.4% 상승한 가운데 춘천과 원주는 각각 0.6% 오른 반면 강릉은 변동이 없었다.
 아파트 전세가도 도가 전체적으로 0.3% 상승한 가운데 춘천이 0.2%, 원주가 0.7% 오른 반면 강릉은 변화가 없었다.
 도내 주택보급률은 2003년도 현재 40만4600가구에 주택이 48만4100가구가 보급돼 119.6%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전국 139개 시군구의 1만6268개 표본주택을 대상으로 지난달 16일 실시했으며, 전국적으로 주택 매매가격은 전월비 0.5%, 전세가격은 0.1%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남궁창성 cometsp@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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