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금강대기 참가팀 프로필] 대구 대륜고

40년 역사 자랑… 속공 강점

박주석 2014년 07월 18일 금요일
   
 
   
 

2004년 금강대기 16강, 2010년 금강대기 8강을 밟았던 경북지역의 축구 명문 대륜고(교장 임운형·사진)는 올해도 8강 이상 진출을 목표로 출전한다.

지난 1973년3월2일 창단된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팀이다. 백록기에서 우승 2회, 준우승 2회를 차지했다. 약속된 플레이에서 나오는 속공이 빠르고 정확하다. 9개팀이 참가하는 경북·대구 주말리그에서 8승1무5패로 중하위권인 5위를 달리고 있지만 리그 1위와의 승점차는 단 1점인 만큼 전력이 약하다고 생각해서는 오산이다. 14경기에서 17골을 기록하는 등 빠르고 몰아넣기에 능한 최도훈이 키플레이어다. 이정철 코치는 “금강대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주말리그 후반기에 치고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21대 국회의원선거(2020-04-02~2020-04-14)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게시물을 '실명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이 표시되며,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에만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