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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기 스타] 원주공고 김지훈

“8강 진출 선봉에 선다”

박주석 2014년 07월 22일 화요일
   
 

“득점과 본선 진출 모두 이뤄 기쁩니다.”

원주공고 김지훈(2년·사진)이 2014 금강대기에서 팀을 본선에 올려놨다.

김지훈은 21일 강남축구공원 2구장에서 열린 ACEWAY와의 예선 6조 마지막 경기에서 전반 21분 상대팀 골키퍼가 쳐낸 공을 그대로 골문에 밀어넣으며 골을 성공, 팀의 2-0 승리를 견인했다.

발목 부상으로 첫 경기에 나서지 못한채 벤치에서 팀의 패배를 지켜봤던 김지훈은 “발목부상은 현재 80% 정도 회복됐다. 남은 경기에 모두 출전해 팀이 8강 이상까지 오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천안초 6학년때 축구를 시작, 대전동신중을 거쳐 원주공고에 입학한 김지훈은 빠른 스피드와 전후반 내내 지치지 않고 뛸 수 있는 강철 체력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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