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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관·선수단 “전국 최고대회” 호평

도축구협회 운영위원 18명 안전사고 예방 만전

김호석 2016년 07월 28일 목요일
   
▲ 도축구협회 직원들이 26일 강릉 강남축구공원 1구장 대회운영실에서 기록지를 보며 전광판을 조작하고 있다.

강원도축구협회가 ‘2016 금강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베테랑 운영으로 감독관과 선수단에 호평을 받았다.

도축구협회는 지난 20일 개막전부터 강릉 강남축구공원 1·2구장,강북공설운동장에 각 5명씩 상주하면서 차질없는 대회운영을 위해 발로 뛰었다.

도축구협회는 금강대기 대회 주관단체로 1회때부터 매년 대회운영을 맡아오며 금강대기를 전국 최고 고교대회로 이끌고 있다.

올해 대회에서도 선수단 안전을 위해 경기장마다 구급차를 배치하고 안전사고에 만전을 기해 26일 8강경기 현재 무사고 대회로 치루고 있다.

강한 햇빛과 높은 온도에 탈진 등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경기를 오전과 저녁경기로 치뤄 쾌적한 날씨에 선수들 모두 최고의 기량으로 경기에 임했다.

또 7여년째 도축구협회와 주말리그 등 각종 대회마다 호흡을 맞춰온 18명의 운영위원들이 신속한 경기운영을 보여줘 감독관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권은동 도축구협회장은 “올해 금강대기는 서울 언남고,중경고 등 전국 최강으로 불리는 팀들이 대거 참가하는 등 매년 수준높은 경기가 치러지고 있다”며 “피서철에 치러지는 전국 최고의 고교축구대회인만큼 사고없이 완벽한 경기운영으로 대회를 마치겠다”고 말했다. 강릉/김호석 kimhs86@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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