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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미스유니버스 왕관은 프랑스 치대생

2위는 아이티지진 생존자

연합뉴스 webmaster@kado.net 2017년 01월 30일 월요일
▲ 30일 필리핀 마닐라 소재 아시아 아레나몰의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전년도 미스 유니버스 피아 우르츠바크(필리핀)가 금년도 미스 유니버스로 선발된 이리스 미테나에르(프랑스)에게 왕관을 씌워 주고 있다.
▲ 30일 필리핀 마닐라 소재 아시아 아레나몰의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전년도 미스 유니버스 피아 우르츠바크(필리핀)가 금년도 미스 유니버스로 선발된 이리스 미테나에르(프랑스)에게 왕관을 씌워 주고 있다.
▲ 30일 필리핀 마닐라 소재 아시아 아레나몰의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전년도 미스 유니버스 피아 우르츠바크(필리핀)가 금년도 미스 유니버스로 선발된 이리스 미테나에르(프랑스)에게 왕관을 씌워 주고 있다.
▲ 30일 필리핀 마닐라 소재 아시아 아레나몰의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전년도 미스 유니버스 피아 우르츠바크(필리핀)가 금년도 미스 유니버스로 선발된 이리스 미테나에르(프랑스)에게 왕관을 씌워 주고 있다.
▲ 2017년 미스 유니버스로 선발된 이리스 미테나에르(프랑스)
▲ 2017년 미스 유니버스로 선발된 이리스 미테나에르(프랑스)
▲ epa05760925 Miss Universe finalists (L-R) Raquel Pelissier from Haiti, Iris Mittenaere from France and Andrea Tovar from Colombia wait for results during the 65th Miss Universe pageant coronation ceremony at the Mall of Asia Arena in Pasay City, south of Manila, Philippines, 30 January 2017. A total of 86 candidates competed for the crown. EPA/ROLEX DELA PENA
▲ 제65회 미스 유니버스 대회 수상자인 아이티의 라켈 펠리시어(왼쪽부터), 프랑스의 이리스 미테네어, 콜롬비아의 안드레아 토바르[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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