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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한국 배우 첫 베를린영화제 여우주연상

연합뉴스 webmaster@kado.net 2017년 02월 20일 월요일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18일(현지시간) 제67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에서 손을 꽉 잡은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에서 주인공을 연기한 김민희는 이날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베를린영화제 사상 한국 여배우가 본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불륜 논란에 휩싸인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18일(현지시간) 제67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에서 손을 꽉 잡은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에서 주인공을 연기한 김민희는 이날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베를린영화제 사상 한국 여배우가 본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불륜 논란에 휩싸인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South Korean actress Kim Min-hee receives the Silver Bear award for best actress from Mexican director Diego Luna of the awards ceremony of the 67th Berlinale film festival in Berlin on February 18, 2017
South Korean actress Kim Min-hee receives the Silver Bear award for best actress from Mexican director Diego Luna of the awards ceremony of the 67th Berlinale film festival in Berlin on February 18, 2017
 Hungarian Producer Monika Mecs, Festival director Dieter Kosslick, South Korean actress Kim Min-hee awarded with the Silver Bear award for best actress, Hungarian director Ildiko Enyedi awarded with the Golden Bear for Best Film, President of the jury, Dutch director Paul Verhoeven and Member of the jury, Chinese director Wang Quan뭓n pose after the Award Ceremony of the 67th Berlinale film festival in Berlin on February 18, 2017
Hungarian Producer Monika Mecs, Festival director Dieter Kosslick, South Korean actress Kim Min-hee awarded with the Silver Bear award for best actress, Hungarian director Ildiko Enyedi awarded with the Golden Bear for Best Film, President of the jury, Dutch director Paul Verhoeven and Member of the jury, Chinese director Wang Quan뭓n pose after the Award Ceremony of the 67th Berlinale film festival in Berlin on February 18, 2017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18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뒤 은곰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영화제 역사상 한국 여배우가 본상을 받은 것은 처음으로, 여우주연상은 영화제 최고상인 황금곰상 다음 서열인 은곰상의 여러 분야 중 하나다.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18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뒤 은곰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영화제 역사상 한국 여배우가 본상을 받은 것은 처음으로, 여우주연상은 영화제 최고상인 황금곰상 다음 서열인 은곰상의 여러 분야 중 하나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김민희가 18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수상 기념 기자회견 중 은곰 트로피를 앞에 둔 채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영화제 역사상 한국 여배우가 본상을 받은 것은 처음으로, 여우주연상은 영화제 최고상인 황금곰상 다음 서열인 은곰상의 여러 분야 중 하나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김민희가 18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수상 기념 기자회견 중 은곰 트로피를 앞에 둔 채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영화제 역사상 한국 여배우가 본상을 받은 것은 처음으로, 여우주연상은 영화제 최고상인 황금곰상 다음 서열인 은곰상의 여러 분야 중 하나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에서 주인공을 연기한 배우 김민희가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8일(현지시간) 기자회견장에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에서 주인공을 연기한 배우 김민희가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8일(현지시간) 기자회견장에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에서 주인공을 연기한 배우 김민희가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8일(현지시간) 기자회견장에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질문을 듣고 있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에서 주인공을 연기한 배우 김민희가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8일(현지시간) 기자회견장에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질문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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