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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세계에 ‘평화의 다리’ 놓을 것”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린드버그 평창조정위원장
본지 평화의벽 캠페인 동참

김여진 2017년 03월 20일 월요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강원도민일보가 추진 중인 ‘평화의 벽·통합의 문(2018 Peace Wall & Gate)’ 캠페인에 동참했다.토마스 바흐(사진 왼쪽)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과 구닐라 린드버그 IOC 평창조정위원장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유산이 될 ‘평화의 벽·통합의 문’에 새겨질 평화의 메시지를 남기고 성공을 희망했다.지난 17일까지 평창 알펜시아에서 열린 IOC 평창조정위원회와 집행위원회 참석차 방한했던 이들은 평창 올림픽플라자 입구에 세워질 평화의벽 건립 취지에 대한 설명을 듣고 동참했다.바흐 IOC 위원장은 평화의 벽에 남길 메시지로 ‘올림픽 대회는 세계의 선수들과 사람,각 국가들 사이에서 평화를 이끌어 낼 다리를 놓을 것입니다(The Olympic games build bridges between atheletes, people, and nations to promote peace in the world)’라고 쓰고,평창동계올림픽이 평화의 제전으로 치러질 수 있기를 기원했다.
평창올림픽 준비 전반을 지휘해 온 구닐라 린드버그 평창조정위원장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스포츠,열정 그리고 평화!(PyeongChang2018, Sport, Passion, Peace!)’라는 메시지를 통해 평창올림픽의 의미를 간결하게 요약해 냈다.김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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