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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둘째 주 강원도민일보 금요만평

송혜림 happy@kado.net 2017년 04월 14일 금요일


한 주간의 이슈를 만평으로 짚어보는 '금요만평' 시간입니다.

4월 둘째 주 만평입니다.

4월 11일자 강원도민일보 만평입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올림픽 경기장 사후 활용방안에 대한 문제가 계속해서 대두되고 있는데요.

최근 강원도 개발공사는 동계올림픽 주 무대인 알펜시아 현안 해결을 위해 19대 대선 주자들과 정치권에 관심을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노재수 강원도개발공사 사장은 지난 13일 5개 정당 강원도당을 방문해 올림픽 시설 정부 인수 등 알펜시아 주요 현안을 대선 주요이슈에 반영해달라고 요청했는데요

2012년 대선때도 각 정당이 알펜시아 정상화를 공약했지만 선거 이후 별다른 지원이 없었기에 더 절실한 상황입니다.

4월 13일자 서울신문 만평입니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의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앞서 검찰은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해 직무유기와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특별감찰관법 위반, 국회에서의 증언긿감정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하지만 법원은 전날 구속 전 영장심문을 한 뒤 "혐의 내용에 관하여 범죄 성립을 다툴 여지가 있고, 이미 진행된 수사와 수집된 증거에 비추어 증거인멸 및 도망의 염려가 있음이 충분히 소명되지 않아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4월 12일자 경향신문 만평입니다.

최근 제19대 대통령 후보 초청합동 토론회가 열렸는데요.

외교와 안보, 경제복지, 정치사회 등 정책공약 소개에 이어 서로의 정책과 자질, 도덕성 등을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시간 30분여 동안 이어진 열띤 토론에서는 특히 안보와 경제분야에서 공방과 설전이 이어졌습니다.

금요만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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