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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홍준표 띄우기’ 국민의당 ‘용광로 선대위’ 집중

한국당 도내 여성 핵심당원들
경로당 방문 어르신 지지 호소
국민의당 도당 합동 간담회
22일 선대위 발대식 준비 점검

김여진 2017년 04월 21일 금요일
▲ 윤종필, 윤명희 자유한국당 공동 여성본부장과 당원들이 20일 춘천 효자문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에게 큰절을 하고 있다.  사효진
▲ 윤종필, 윤명희 자유한국당 공동 여성본부장과 당원들이 20일 춘천 효자문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에게 큰절을 하고 있다. 사효진
자유한국당이 강원도 여성조직을 중심으로 한 홍준표 후보 띄우기에 나섰다.윤종필 중앙선대위 여성본부장(국회의원)은 20일 도당사에서 강원선대위 핵심 여성당원 회의를 주재,“현재 시점에서 확실히 해야 할것은 안보다.안보가 굳건해야 나라가 굳건해지는데 이 분야에서는 홍준표 후보가 탁월하다”면서 “9회말 역전홈런의 짜릿함을 느껴보자.사즉생의 각오로 뛰자”고 말했다.
함께 참석한 윤명희 전 국회의원도 “모래시계 검사인 홍 후보는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배짱을 갖고 있다.이를 통해 지방재정을 해결하고 재정건실화를 이뤘다”며 “행정경험과 지자체 살림을 해본 분께서 나라살림도 잘 할것이므로 이런 점을 적극 홍보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윤 의원과 도내 여성 핵심당원들은 회의에 앞서 효자문 경로당을 방문,어르신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
▲ 국민의당 강원도당은 20일 도당위원장실에서 합동 간담회를 갖고 22일 춘천에서 개최할 도선대위 발대식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 국민의당 강원도당은 20일 도당위원장실에서 합동 간담회를 갖고 22일 춘천에서 개최할 도선대위 발대식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국민의당 강원도당의 조성모·유재규·이광준·김대수·한상철·황석희·변지량·정태수·김혜혜 공동선대위원장단은 20일 도당위원장실에서 합동 간담회를 갖고 22일 춘천에서 개최할 도선대위 발대식 준비사항을 점검했다.도당은 각계각층의 인사들로 ‘용광로 국민선대위’를 구성한만큼 이같은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전략을 모색했다.안철수 후보의 도 방문일정과 이에 대한 건의방향을 놓고도 토론을 벌이는 등 선거전략을 짜는데 이날 일정을 집중했다. 김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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