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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톰 크루즈’ 스크린 꽃중년 대결

‘캐리비안해적’ 5번째 이야기
‘미이라’ 원작 시리즈 스릴 가미
압도적 스케일로 개봉전 관심

한승미 2017년 05월 20일 토요일
올해 극장가는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 ‘미이라’ ‘스파이더맨:홈커밍’ ‘툼레이더’ 등 시리즈 영화들이 전작을 뛰어넘는 스릴과 작품성을 무기로 잇따라 관객을 찾는다.그중 압도적 스케일을 자랑하는 최고의 시리즈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 ‘미이라’가 개봉 전부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 ‘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 스틸컷.
▲ ‘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 스틸컷.
■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전대미문의 액션 어드벤처 ‘캐리비안의 해적’의 다섯 번째 이야기다.이번 영화는 전설적인 캡틴 잭 스패로우(조니 뎁) 그리고 그에게 복수하기 위해 죽음마저 집어삼킨 바다의 학살자 살라자르(하비에르 바르뎀)의 사투를 담았다.
복수심으로 물 위를 달리는 캡틴 살라자르와 죽은 자들 그리고 이에 맞서는 캡틴 잭 스패로우 동료들의 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두 캡틴 사이에 숨겨진 비밀이 드러난다.이번 영화는 새 여주인공으로 낙점된 카리나 스미스 역의 카야 스코델라리오의 활약과 월 터너 역의 올랜드 불룸의 복귀로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캐리비안 해적 시리즈는 압도적인 해상전투와 특수효과로 매번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번 시리즈에서도 두 개로 갈라진 거대한 바다 사이에서 벌어지는 해저 전투가 관심을 끈다.또 살라자르의 유령 배 ‘사일런트 메리’호와 뼈만 남은 상어 ‘고스트 샤크’ 등 새로운 괴수의 탄생도 주목된다.오는 24일 개봉.12세 관람가.
■ 미이라
▲ ‘미이라’ 스틸컷.
▲ ‘미이라’ 스틸컷.
‘미이라’ 시리즈는 1999년 개봉한 미이라 3부작이 대중적으로 흥행했다.하지만 올해 개봉될 ‘미이라’는 1932년,1959년 개봉한 ‘미이라’ 원작 시리즈의 대를 잇는다.관객에게 익숙한 ‘미이라’ 시리즈와 차별화해 고전 할리우드 호러영화의 스릴과 긴장감을 강조한다.
닉(톰 크루즈)은 고대 이집트 무덤에서 발견한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의 관을 비행기로 수송하던 중 의문의 추락사를 당한다.하지만 닉은 의문의 힘을 지닌 채 영안실에서 홀로 부활한다.수천년 만에 잠에서 깨어난 아마네트는 강한 분노로 세계를 파괴하려 하고 닉 일행은 이에 맞서 숙명의 사투를 벌인다.‘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에서 오싹한 악역으로 분했던 소피아 부텔라가 시리즈 사상 가장 매력적인 미라 아마네트로 분해 매력을 발산한다.톰 크루즈와 호흡을 맞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멤버들이 대거 합류해 최고의 액션이 기대된다.6월 6일 개봉. 한승미 singme@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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