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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소상공인, 지구촌 어린이 돕기 후원 동참

비전스토어 캠페인 업무협약
해외 아동위해 월 3만원 기부

최유란 2017년 07월 18일 화요일
▲ 지구촌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위한 ‘비전스토어 캠페인’ 협약식이 17일 강원도민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려 방명균 강원도민일보 전무이사(사진 왼쪽)와 최창일 월드비전 강원지역본부장이 협약서를 교환했다.
▲ 지구촌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위한 ‘비전스토어 캠페인’ 협약식이 17일 강원도민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려 방명균 강원도민일보 전무이사(사진 왼쪽)와 최창일 월드비전 강원지역본부장이 협약서를 교환했다.
“나눔을 통해 지구촌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해주세요.”

강원도민일보와 월드비전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최창일)는 17일 강원도민일보 대회의실에서 ‘비전스토어(VISION STORE)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창일 본부장과 방명균 강원도민일보 전무이사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달부터 도내 곳곳에서 전개되는 ‘비전스토어 캠페인’ 정착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비전스토어 캠페인’은 음식점,카페,미용실,옷가게,학원 등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이 월 3만원으로 월드비전 해외 아동 정기 후원에 참여하는 것으로,캠페인에 참여하는 가게는 비전스토어 인증 현판과 함께 도어 스티커,아동 액자 등을 받게 된다.또 월드비전의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통해 홍보가 진행된다.

최창일 본부장은 “지구촌 곳곳에 열악한 환경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건넬 수 있는 의미 있는 캠페인”이라며 “강원 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유란 cyr@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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