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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기랑 댄스요가 배우며 ‘출산 소중함’

마사지교실·오감발달 놀이 등 진행
횡성군보건소 “영유아 지원책 확대”

권재혁 2017년 08월 02일 수요일
“엄마와 임산부라서 행복해요”

횡성군보건소가 최근 보건소다목적실에서 생후 3∼9개월된 아가랑,엄마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출산장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아기랑 엄마,임산부들은 아기의 성장 발달에 도움을 주는 마사지,엄마와 함께 오감발달 놀이하기,엄마랑 아기랑 댄스요가 배우기등 마시지교실과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음악과 함께 태어날 아기의 배냇저고리,손발싸개,턱받이 등을 만들면서 양육과 출산의 소중함을 일깨웠다.군보건소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출산장려금 지원,임산부 영양제 지원,요가교실,체험교실,건강강좌,난임부부 시술비지원,고위험 임산부 의료비지원,교통수단운영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민선향 보건소장은 “지난해 다양한 출산정책으로 신생아가 199명이 태어나(셋째 55명) 건강한 가족을 이루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생아들이 더많이 태어날수있도록 임산부와 영유아 지원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권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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