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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병원 전국 최초 산모안심택시 운영

화천 고위험 산모 우선 배차

이종재 2017년 08월 03일 목요일
▲ 강원대병원과 화천군 개인택시조합·택시업체는 2일 화천군보건의료원 3층 회의실에서 고위험 산모 응급이송시스템 활성화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 강원대병원과 화천군 개인택시조합·택시업체는 2일 화천군보건의료원 3층 회의실에서 고위험 산모 응급이송시스템 활성화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강원대병원이 분만취약지 응급 산모의 신속한 이송을 위해 전국 최초로 ‘산모 안심택시’를 운영한다.

강원대병원은 2일 화천군보건의료원 3층 회의실에서 화천군 개인택시조합·택시업체와 고위험 산모 응급이송시스템 활성화 업무협약식을 가졌다.분만취약지인 화천지역은 지리적 여건과 불편한 교통편 등으로 고위험 산모가 산부인과 병원으로 이동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왔다.이번 협약으로 화천지역에 등록된 고위험 산모들에게 우선적으로 택시가 배차되고 원하는 의료기관까지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황종윤 사업단장은 “산모 안심택시를 이용해 24시간 언제든지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이송이 이뤄지게 됐다”며 “안전한 출산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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