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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성공 위해 불심 모으겠다”

편백운 태고종 총무원장 당선자
춘천 석왕사서 신도들과 동참

박창현 2017년 08월 09일 수요일
▲ 편백운 태고종 총무원장 당선자(사진 가운데)와 춘천 석왕사 신도들은 8일 석왕사에서 ‘평화의 벽·통합의 문’ 건립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재용
▲ 편백운 태고종 총무원장 당선자(사진 가운데)와 춘천 석왕사 신도들은 8일 석왕사에서 ‘평화의 벽·통합의 문’ 건립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재용
한국불교태고종 편백운 총무원장 당선자를 비롯한 신도들이 남북화합과 협력을 기원하며 ‘평화의 벽·통합의 문’ 건립캠페인에 동참했다.편백운 태고종 총무원장 당선자(춘천 석왕사 주지)는 8일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와 레거시 창출을 위한 평화의 벽 사업에 공감하고 종단 차원의 ‘평화의 벽’ 캠페인 참여를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이날 석왕산에서 진행된 평화의 벽 캠페인에는 태고종 강원교구 소속인 이법선 종무원장,박운종 종회 의장,이해운 자문위원장,안정선 중앙종회의원,조도봉 총무국장,송언 교무국장,엄도찬 재무국장,이지혜 무사국장,일주 규정국장 등이 대거 참여의사를 밝혔다.또 춘천 석왕사유치원,강원불교대학과 한용순 석왕사 신도회장도 평화의 벽에 남길 메시지를 작성했다.이들은 ‘2018공덕으로 세계평화 남북통일’,‘동계올림픽성취 국태민안 만민함락’ 등의 메시지를 통해 강원도와 국가 발전,국운융성,세계평화를 염원했다.편백운 태고종 총무원장 당선자는 “정통불교 종단으로서 18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와 지역발전을 위해 불심을 모으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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