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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청일면 귀촌부부 5년째 어르신 머리손질

두달에 한번씩 요양원 방문 봉사

권재혁 2017년 08월 12일 토요일
▲ 이재명·박소연씨 부부가 청일지역 한요양원에서 이미용 봉사를 하고 있다.
▲ 이재명·박소연씨 부부가 청일지역 한요양원에서 이미용 봉사를 하고 있다.
횡성 청일면으로 귀촌한 이재명(59)·박소연(54)씨 부부가 5년째 두달에 한번씩 요양원을 방문해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서울등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다 6년전 횡성으로 귀촌한후 2013년부터 청일지역 한 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 40여명에 대해 이미용 봉사를 시작했다.

두달에 한번씩 요양원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머리를 손질해주고 다정한 말벗도 되어주고 있다.이재명씨는 청일지역 체험마을인 고라데이 촌장을 맡고있다. 권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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