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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단체에선 스마트폰으로 관광 홍보하자

황장진 2017년 08월 28일 월요일
▲ 황장진   수필가
▲ 황장진
수필가
스마트 기기가 나타나고 네트워크 속도가 빨라지면서 콘텐츠 소비와 유통 생태계를 마구 뒤바꿔 놓았다.콘텐츠뿐만 아니라 고도화되는 스마트 시대에 접어든 시장 구조가 여기에 따라 하루가 다르게 뒤바뀌고 있다.TV보다는 온라인 실시간 영상을 더 보고 뉴스나 라디오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보고 듣는다.모두 스마트 기기로 이뤄지는 일들이다.인터넷 미디어 분석과 컨설팅 기관 닐슨 코리안클릭이 지난 2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 사용자(만 7세~69세 기준)를 대상으로 스마트 기기 이용행태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디지털 시니어(60세 이상)와 X세대(40~59세)의 스마트 기기 이용률은 각각 50.4%와 81.6%로 나타났다.놀라운 발전이다.

중장년층들은 2시간 9분(디지털 시니어)과 1시간 23분(X세대)가량을 스마트 기기와 함께한다.비중으로 각각 24%와 41%에 이른다.카카오톡 같은 메신저와 네이버를 통해 쇼핑이나 뉴스를 시청한다.카카오 스토리나 밴드 같은 사회 망 서비스(SNS)를 사용하기도 한다.

전국의 도·시·군·구 자치단체에서도 관광 홍보를 위해서 재래식 홍보방식에서 과감히 떨쳐나서야 한다.스마트폰에 눈을 재빠르게 돌려야 한다.이를 이용하면 돈도 별로 들이지 않고 손쉽게 홍보물을 올릴 수 있다.기존에 활용하던 홍보물을 조금만 더 손을 보면,당장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보게 할 수 있어 홍보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것이다.내보낸 관광홍보 자료는 국민 각자가 자기 스마트폰에 저장해 둠으로써 나중에 관광할 때는 대상지 고르기에 좋은 자료가 된다.따라서 해외 관광객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전 세계에 퍼져 있는 해외공관에도 이를 협조 의뢰하여 그들 나라의 관광객을 끌어 드릴 수 있다.얼마나 이용하기 손쉽고,간편한 방법인가! 각 자치단체에서도 지역경제를 보다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하루빨리 손을 써서 스마트폰으로 관광홍보에 나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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