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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기간 윈터댄싱카니발 개최

경연·공연 등 관광객 유치 전략
시, 원주∼평창 셔틀버스 운행

박성준 2017년 09월 06일 수요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기간에 관광객 유치를 위해 원주에서 대규모 축제가 열린다.

원주문화재단은 내년 2월 10일부터 18일까지 2018 윈터댄싱카니발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윈터댄싱카니발은 댄싱카니발 경연을 비롯해 프린지페스티벌,케이팝공연과 초청공연으로 리우카니발과 시눌룩페스티벌 댄싱팀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실내 공연 위주로 진행되며 가로 30m,세로 70m 규모의 대형 돔이 설치된다.

또 올림픽 기간에 원주옻·한지문화제를 개최하는 등 원주가 축제 열기로 들썩일 전망이다.

올림픽 100일 기념을 맞아 치악체육관 일대에서 댄싱카니발 우수팀 공연,플래시몹,대합창 등도 펼쳐진다.

내년 1월에는 원주시스키협회 주관으로 오크밸리에서 스키·스노보드 대회도 준비돼 있다.

시는 올림픽 경기장 주변과 서울역,청량리역,강남고속버스터미널 등에 관광안내소를 설치하고 원주 관광지를 안내하는 한편 원주~평창 간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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