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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독립적 카지노 감독위원회 필요”

복합리조트 발전방안 콘퍼런스

윤수용 2017년 09월 15일 금요일
▲ 강원랜드 복합리조트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복합리조트 경쟁시대,한국형 복합리조트 발전방안 콘퍼런스’가 14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 강원랜드 복합리조트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복합리조트 경쟁시대,한국형 복합리조트 발전방안 콘퍼런스’가 14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강원랜드의 복합리조트 발전 방안으로 독립적인 카지노 감독위원회 설립 필요성이 제시됐다.강원랜드는 14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형 복합리조트 발전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규제를 넘어 경쟁력으로’를 주제로 복합리조트 경쟁시대,한국형 복합리조트 발전방안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서원석 경희대 호텔관광학과 교수는 ‘한국형 복합리조트의 국제경쟁력 강화 방안’ 주제발표를 통해 “매출총량제는 공급,수요,영업활동 규제가 아닌 이 모든 활동의 결과에 대한 규제로,사실상 공급,수요,영업활동 측면에서 명확한 관리가 어려운 정책”이라고 지적했다.이날 종합토론에 참석한 패널들은 온 가족이 4계절 즐길 수 있는 ‘목적지 리조트’와 경쟁국들과 비교해 더딘 국내 카지노 복합리조트 건설 사업의 적극 추진,사기업과 경쟁에서 뒤쳐지는 공기업 관련법 정비 등 해법을 제안했다.함승희 강원랜드 대표이사는 “부정적인 측면만 의식한 과도한 규제는 국제적 경쟁력을 제대로 갖추지 못하는 만큼 세계적 트렌드에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 윤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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