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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예술인 “평화의 울림, DMZ 철조망 녹이길”

강원민예총
경기지역 예술인과 평화통일 선언
“한반도 평화통일 첫걸음 되도록 민예총 예술인 성공올림픽 노력”

최유란 2017년 12월 04일 월요일
▲ 강원민예총(이사장 김흥우)은 최근 평창 효석광장에서 ‘평화의 벽·통합의 문’ 건립 캠페인에 참여했다.
▲ 강원민예총(이사장 김흥우)은 최근 평창 효석광장에서 ‘평화의 벽·통합의 문’ 건립 캠페인에 참여했다.
강원민예총(이사장 김흥우)이 평화올림픽 레거시 창출을 위한 ‘평화의 벽·통합의 문’ 건립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흥우 이사장을 비롯해 강원민예총 산하 문학,음악,사진,미술 등 전문 단체와 시·군 지회 예술인들은 최근 평창 효석광장에서 열린 ‘2017장승예술제’에서 ‘평화의 벽·통합의 문’ 건립 캠페인에 참여,평화올림픽 실현을 위해 힘을 보태기로 했다.강원민예총은 평화올림픽 기원을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의 주제인 ‘평화의 울림,DMZ의 철조망을 녹이다’를 평화 메시지로 남겼다.

또 강원도와 함께 비무장지대(DMZ) 접경 지역인 경기도 예술인들과 평화통일 선언문을 채택하고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반도에 평화가 깃들기를 염원했다.

김흥우 이사장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평화올림픽으로 승화해 한반도 평화통일의 첫걸음이 될 수 있도록 강원민예총 예술인들도 힘을 결집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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