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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엔카의 여왕과 함께 ‘떼창’

김연자 효 리사이틀 원주공연
가족단위 관람객 2000여명 참석

박성준 2018년 01월 03일 수요일
▲ 엔카의 여왕 가수 김연자 콘서트가 지난달 30일 치악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 엔카의 여왕 가수 김연자 콘서트가 지난달 30일 치악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성공기원 및 강원도민일보 창간 25주년을 기념하는 엔카의 여왕 ‘김연자 효(孝) 리사이틀 원주공연’이 지난달 30일 치악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원도민일보와 원주MBC가 주최한 이번 공연은 전국에서 몰려든 가족단위 관람객 2000여명이 참석해 연말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이날 공연에는 원창묵 원주시장과 부인 김문숙씨 등 원주지역 단체장들도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김연자 씨는 히트곡인 ‘수은등’,‘진정인가요’,‘그런거야’ 등 주옥같은 노래를 통해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였다.김연자 씨는 1974년 동양방송 TBC ‘전국가요 신인스타쇼’에서 우승했고 같은 해 ‘말을 해줘요’로 데뷔했다.이후 ‘노래의 꽃다발’이라는 트로트 메들리 앨범을 발표해 1981년 당시 무려 360만장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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