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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사춘기 신 음원강자로 자리매김

신곡 ‘#첫사랑’ 7개 음원차트 정상
어릴적 순수했던 마음 노래로 담아
지난해 미니앨범 이어 호평 잇따라

박창현 2018년 01월 12일 금요일
여성듀오 볼빨간사춘기(안지영,우지윤)의 신곡 ‘#첫사랑’(사진)이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지난 10일 오후 6시 발매된 ‘#첫사랑’은 11일 오전 9시 기준 멜론,지니뮤직,네이버뮤직,엠넷,소리바다,벅스,올레뮤직 등 7개 차트 1위에 올랐다.이는 음원차트 상위권을 지켜온 장덕철의 ‘그날처럼’,딘의 ‘인스타그램’,문문의 ‘비행운’,엑소의 ‘유니버스’(Universe) 등 쟁쟁한 경쟁곡을 제친 결과다.‘#첫사랑’은 모바일 음악채널 딩고와 협업한 프로젝트로,어렸을 적 순수했던 마음을 대변하는 가사를 안지영의 사랑스러운 보컬로 표현했다.

▲ 안지영
볼빨간사춘기는 2016년 발표한 ‘우주를 줄게’로 차트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떠올랐고 남성 싱어송라이터 스무살과 듀엣한 ‘남이 될 수 있을까’ 역시 파란을 일으켰다.지난해 발매한 미니앨범 ‘레드 다이어리 페이지1‘(Red Diary page.1)의 타이틀곡 ‘썸 탈거야’와 ‘나의 사춘기에게’ 역시 오래도록 차트에 머물며 사랑받았다.

▲ 우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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