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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으로 이어진 성화…올림픽 제대로 불 붙었다

방병호 bbhg1991@kado.net 2018년 01월 29일 월요일


*st/저는 지금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앞에 나와있습니다. 이제 올림픽까지는 10여일. 29일 춘천에서는 열기구 특별봉송으로 올림픽 성화를 이어갔습니다.

체감온도 영하 15도를 기록하며 추위가 절정으로 치달은 오늘 오전, 한파를 녹이기라도 하듯 시뻘건 화염을 화력삼아 거대한 열기구가 서서히 하늘로 올라갑니다.

얼마남지 않은 올림픽의 붐업을 이어가기 위해 춘천에서는 열기구 이색봉송이 이뤄졌습니다.

환하게 밝혀진 성화불꽃과 하늘을 수놓은 열기구의 열기만큼 성공 올림픽을 향한 도민들의 염원도 가득 담겼습니다.

이날 최동용 춘천시장의 성화 점화로 시작된 봉송은 '필리핀계 유재석'으로 불리는 방송인 라이언방에게 전달됐습니다.

*인터뷰/최동용 춘천시장

*인터뷰/방송인 라이언방

이후 성화는 춘천 전역에서 한류스타 장근석과 전 피겨선수 안도미키 등이 주자로 나선 가운데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 강원도민TV 송혜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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