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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봉사자 근무중 쓰러져

박주석 2018년 02월 03일 토요일
▲ 2일 오전 9시28분쯤 평창 알펜시아 메인프레스센터(MPC) 입구 로비에서 자원봉사자 A씨(여)가 복통과 호흡곤란 등을 호소하며 갑자기 쓰러져 인공호흡 등을 실시한 후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김명준
▲ 2일 오전 9시28분쯤 평창 알펜시아 메인프레스센터(MPC) 입구 로비에서 자원봉사자 A씨(여)가 복통과 호흡곤란 등을 호소하며 갑자기 쓰러져 인공호흡 등을 실시한 후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김명준
2일 오전 9시28분쯤 평창 알펜시아 메인프레스센터(MPC) 1층 로비에서 20대 초반 여성 자원봉사자 A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심폐소생술을 받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평창올림픽조직위와 강원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A씨는 평창동계올림픽 MPC 자원봉사자로 근무중 심한 복통과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로비 바닥에 쓰러졌다.다행히 바로 심폐소생술 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긴급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현재 병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충분한 휴식 후 본인 의사 여부에 따라 업무 복귀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박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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