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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중·몽골 관계자들과 ‘우정과 신뢰’ 약속

최문순 도지사 주관 환영 리셉션

박지은 2018년 02월 10일 토요일
▲ 강원도 주관 평창올림픽 환영 리셉션이 9일 용평리조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 강원도 주관 평창올림픽 환영 리셉션이 9일 용평리조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평창올림픽 개최지 수장인 최문순 강원도지사 주관으로 9일 저녁 개막식에 앞서 열린 환영 리셉션에는 강원도와 교류를 맺고 있는 각국 지방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평창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용평리조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리셉션에서 최 지사는 일본·중국·몽골 등 각 지방정부 관계자들에게 ‘우정과 신뢰’를 강조하며 평창올림픽을 고리로 관광,무역 등 각 부문에서 보다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자고 제안했다.

환영리셉션에는 히라이신지 일본 돗토리현 지사를 비롯해 쉬젠페이 허베이성 부성장,몽골 직지드 바트자르갈 튜브도지사,말레이시아 스노우단 라완 차관,일본 여자피겨스케이팅 전 국가대표이자 강원관광홍보대사인 안도미키 등 국내·외 2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최 지사는 “평창올림픽은 각 국이 우정과 신뢰를 쌓는 자리”라며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와 함께 올림픽 후에도 강원도와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자”고 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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