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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가 올림픽을 만났을때,'외국인이 올림픽을 즐기는 방법'

방병호 bbhg1991@kado.net 2018년 02월 20일 화요일


*st/올림픽 폐막이 어느덧 일주일 남았습니다. 막바지에 이르렀는데요.

올림픽이 세계인의 축제인만큼 다양한 나라사람들이 이곳 올림픽 베뉴도시를 찾았습니다.

오늘하루동안 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올림픽을 즐기고 있는지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강릉의 대표적인 명소, 경포대입니다.

올림픽 오륜기 동상 앞에는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섰습니다.

독일에서 온 하이캠씨도 그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인터뷰/

한국음식도 인기입니다. 해변 옆 도로가를 차지하고 선 횟집에는 지나가는 외국인들이 신기하다는 듯 수족관을 구경합니다.

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음식은 ‘김치’부터 ‘불고기’까지. 저마다 좋아하는 음식도 다양합니다.

*인터뷰

이미 오래전 한국 그리고 강원도를 방문했었는데 올림픽을 기념해 또 찾은 이도 있습니다.

*인터뷰

강릉하면 빼놓을 수 없는 또 다른 명소, 오죽헌입니다.

역시나 다양한 외국인들이 이곳을 찾았습니다. 고즈넉한 기운을 담아 사진도 찍고 해설사의 설명도 듣습니다.

*인터뷰/헤럴드(독일)

이들에게 올림픽은 축제이고, 이들은 자국의 경기를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인터뷰

*st/이처럼 올림픽 베뉴도시인 강릉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축제의 장이 됐습니다. 강원도민TV 송혜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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