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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주변 젊음의 거리 조성 사업을”

김정호 2018년 04월 04일 수요일
3일 춘천시의회는 1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79회 임시회를 마치고 폐회했다.이날 이미옥 의원은 “강원대,한림대,춘천교대,한림성심대가 위치한 춘천은 교육의 도시로 다른 도시보다 20대 청년 인구 비율이 높다”며 “대학가 주변에 청소년 한마당 축제,풍물공연 등 젊음의 거리로 변화 시키는 사업을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한중일 의원은 “신청사 이전이라는 시민의 빅이벤트를 앞둔 지금,우리 시를 지속 발전이 가능한 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해서 우리 모두는 결연한 의지로 새로운 다짐을 할 적기라고 생각한다”며 “새로운 다짐 중 가장 우선돼야 할 것은 소통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상규 의원은 “중요한 정책이라든가 조례 제·개정을 통한 법규 정비 시 또는 예산안 심의와 같은 의회 본연의 기능을 수행하는데 있어 당론이 엉뚱한 곳에 이용된다”며 “정당의 권위주의와 폐쇄주의적 의사결정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보다 성숙된 정치문화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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