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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단체장 최대격전지 후보 압축 ‘원샷 경선’

춘천·강릉·양구 경선 결정
춘천 4명·강릉 5명·양구 2명
한차례 경선으로 최종 확정
도의원 단수공천 3곳 추천

김여진 2018년 04월 17일 화요일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13 지방선거 단체장 선거 최대 격전지 춘천·강릉·양구에 대한 후보 압축에 들어갔다.

더불어민주당 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기석)는 16일 도당사에서 제15차 공천관리위원회를 개최,춘천과 강릉,양구를 경선지역으로 정하고 경선 후보를 발표했다.

춘천시장 경선은 강청룡·이재수·정재웅·황찬중 후보 등 4명,강릉시장 경선은 심재종·유현민·이근식·장신중·최욱철 후보 5명이 겨루게 됐다.양구에서는 박성용 후보와 조인묵 후보간 양자대결 경선이 결정됐다.경선형식은 한차례 경선으로 확정짓는 ‘원샷경선’이 치러질 예정이다.컷오프 대상의 경우 후보적합도 조사 결과가 결정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도당 공천관리위는 이날 도의원 단수 공천후보와 경선지역도 결정했다.도의원 단수 후보로는 △춘천 제4선거구 남상규 △원주 제7선거구 조성호 △정선 제1선거구 장덕수 등 3명이 추천됐고,경선지역은 △강릉 제3선거구(반태연·엄재성) △삼척 제1선거구(김상용·김지하) △속초 제2선거구(김종담·김준섭) 등 3곳이다.김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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