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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주민건의형’ 원주천댐 건설 본격화

도 건설교통국 사업예정지 방문
진행사항 현지점검·지원책 모색

박지은 2018년 04월 20일 금요일
▲ 박재명 도 건설교통국장 등 도 관계자들은 19일 주민건의형 소규모 댐인 원주천 홍수조절용댐 건설사업 예정지를 찾아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 박재명 도 건설교통국장 등 도 관계자들은 19일 주민건의형 소규모 댐인 원주천 홍수조절용댐 건설사업 예정지를 찾아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전국 최초의 주민건의형 소규모댐인 원주천 홍수조절용댐 건설사업이 추진된다.도 건설교통국은 19일 사업예정지를 찾아 댐 건설 진행사항을 현지 점검,조기에 댐 건설이 착공될 수 있도록 지원책을 모색했다.원주천 상류인 원주시 판부면 신촌리 일원에 들어설 원주천댐은 원주천 주변 홍수 피해 예방을 위한 홍수조절용댐으로 추진되고 있다.앞서 최문순 지사는 지난 17일 국토교통부를 방문,손병석 제1차관을 만나 원주천댐 건설사업의 원만한 추진과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이에 대해 손 차관은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국토부는 환경피해를 최소화 하고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주민건의형 소규모댐 건설을 추진,2012년 12월 처음으로 원주천댐을 포함,3개의 소규모댐 후보지를 댐건설 장기계획에 포함시켰다.

박지은 pje@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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