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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2관왕 탄생 도대표팀 메달 순항

전국장애학생체전 2일차
금5·은6·동5개 총 16개 획득
허인서 포환·원반던지기 2관왕

김호석 2018년 05월 17일 목요일
▲ 김종준(사진 가운데) 도교육청 체육과장과 도교육청 체육담당 장학사들은 16일 충북 일원에서 열린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경기장을 방문,강원도선수단을 격려했다.
▲ 김종준(사진 가운데) 도교육청 체육과장과 도교육청 체육담당 장학사들은 16일 충북 일원에서 열린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경기장을 방문,강원도선수단을 격려했다.
강원도선수단이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이틀째 금빛행진을 이어가며 금메달 5개,은메달 6개,동메달 5개 등 총 16개의 메달로 선전하고 있다.

허인서(춘천계성학교)는 16일 열린 청각장애 여자 원반던지기 중등부 경기에서 17.82m를 기록하며 대회 첫날 여자 포환던지기에 이어 도선수단의 첫 2관왕을 했다.이영훈(춘천계성학교)은 청각장애 여자 원반던지기 고등부 경기에서 16.96m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첫날 포환던지기 동메달의 아쉬움을 털어냈다.수영에서는 정동현(강릉제일고)이 지적장애 남자 평영 50m 고등부에서 36초45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박준수는 청각장애 남자 포환던지기 중등부에서,최은서(이상 춘천계성학교)는 청각장애 여자 100m에서,이희찬은 시각장애 남자 100m 중고등부에서,고원찬(이상 강원명진학교)은 시각장애 남자 100m 초등부에서 각각 은메달을 땄다.정다영(강원명진학교·시각장애 여자 100m 중등부),김경민(강릉오성학교·지적장애 여자 100m 중등부)도 동메달을 획득하며 도선수단의 메달행진에 기여했다.한편 이날 김종준 도교육청 체육과장과 도교육청 체육담당 장학사들은 대회 현장을 방문,도선수단을 격려했다. 김호석 kimhs86@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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