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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일자리공제조합 출범

근로자 소득·기업경쟁력 향상 목표

신관호 2018년 05월 18일 금요일
▲ 도 일자리공제조합 창립총회가 17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최문순 도지사, 박동언 도경영자총협회 회장, 김임형 한국노총 도지역본부 의장과 임원 및 조합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상동
▲ 도 일자리공제조합 창립총회가 17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최문순 도지사, 박동언 도경영자총협회 회장, 김임형 한국노총 도지역본부 의장과 임원 및 조합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상동
강원도 일자리공제조합이 공식 출범했다.도 일자리공제조합은 17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150여명의 임원 및 조합원들이 모인 가운데 조합임원을 선출했다.공제조합은 강원도의 고질적 일자리 문제인 저임금,잦은이직,핵심인력 유출 등을 해결해 근로자의 실질소득 향상과 기업경쟁력을 높이는 목적으로 설립됐다.또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이사장으로 한 임원진 10명을 포함,2583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

일자리공제조합은 ‘강원도형 일자리 안심공제사업’을 근간으로 노·사·민·정 상생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일자리 안심공제사업은 근로자와 기업이 각각 매월 15만원,도와 시군이 20만원을 적립해 5년만기시 근로자가 3000만원을 수령하는 등 근로자 장기재직 등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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