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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내외 사전투표

진종인 2018년 06월 09일 토요일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를 찾아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2013년 4월 재보선 당시 사전투표 제도가 처음 실시된 이래 현직 대통령이 사전투표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를 찾아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2013년 4월 재보선 당시 사전투표 제도가 처음 실시된 이래 현직 대통령이 사전투표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8일 청와대 인근 삼청동 주민센터에서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했다.

현직 대통령이 사전투표를 한 것은 지난 2013년 4월 국회의원 재보선에서 사전투표가 실시된 이래 처음이다.이날 8시45분쯤 주민센터에 도착한 문 대통령은 ‘삼청동 사전투표소’라는 글자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은 후 투표용지를 받고 기표소로 들어가 투표를 마쳤다.

문 대통령은 투표관리인들과 악수하며 “(투표하는 분들이) 많이 오셨습니까”라고 묻는 등 인사를 건넸으며 주민센터앞에서 장애인들의 투표권을 보장해 달라고 요구하는 시위를 벌인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기도 했다.문 대통령의 사전투표에는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장하성 정책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을 비롯해 수석과 비서관 등 참모 대부분이 동행했다. 진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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