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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상수원 보호구역해제 최대 현안

횡 성
계획변경안 행정절차 진행 미진
이모빌리티 클러스터 활성화

권재혁 2018년 06월 14일 목요일
민선7기 횡성군정의 최대현안사업은 원주상수원보호구역 해제라는 여론이 가장 많다.

원주 장항리 상수원보호구역이 해제되어야 횡성읍 묵계리 구 탄약고 부지를 비롯해 횡성읍 일부지역을 개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원주 상수원보호구역이 해제되지 않으면 후보들이 제시한 모든 공약이 물거품이 된다.원주상수원보호구역 해제는 갈길이 멀다.2016년 7월 원주시와 횡성군이 장양리 취수장 타용도 전환을 골자로 하는 원주시 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 초안서를 환경부에 제출한후 행정절차가 전혀 진척되지 않고 있다.

둘째로는 우천산업단지 이모빌리티 클러스터 조성사업이다.이모빌리티클러스터 입주기업 1호인 SJ테크가 지난5월 횡성공장을 신축하는 기공식을 갖고 2020년 2월부터 국내시장에 전기차를 공급할 계획이지만,부지매입비를 완납하지 않은데다 조립라인에 그치고,다른업체와의 연계성이 낮아 성공을 낙관 할 수 없다.

셋째는 강릉선 KTX 횡성역,둔내역 개통에 따른 향후발전방향이 중요하다.횡성군이 수도권위성도시로 자리 잡으려면 수도권 주민들이 횡성역과 둔내역을 즐겨 찾을 수 있도록 수도권주민들의 성향에 맞게 개발해야 한다.

마지막으로는 군민통합이다.이번 군수선거가 가장 치열하게 전개되면서 후보 지지자들간에 네편 내편으로 갈라져 군민통합을 위한 화합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권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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