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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에 위생이 더 두려워

최용식 2018년 07월 23일 월요일
한여름 폭염철에 범 보다 무서운게 있다.그건 바로 집 안팎의 위생이다.요즘 소서,대서,초복 중복절기로 연중 가장 덥기도 하고 위생이 가장 취약한 시기다.이러한 시기에 좀 씨끄럽기도 하지만,제일 안심되는 소리가 있다.바로 야간에 거리를 소독하는 소독차량이다.

그런데 어찌된지 그 소리가 뜸하다.요즘 외식을 많이 하는 시기로 요식업소는 그릇.수저.화장실.주위 등 세척과 소독을 철저히 해야 식중독을 예방 할 수가 있다.특히 야간에 좀 씨그럽더라도 붕붕 거리는 소독차 소리를 자주 들었으면 한다.

최용식· 강릉시 여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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