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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문인 김금원당 묵향으로 기린다

선양 서예공모전 수상작 95점
10일까지 춘천문화원 전시

박창현 2018년 08월 02일 목요일
▲ 2018강원여성역사인물 선양 학생서예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춘천문화원 의암전시실에서 열린다.
▲ 2018강원여성역사인물 선양 학생서예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춘천문화원 의암전시실에서 열린다.
2018강원여성역사인물 선양 학생서예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1일 춘천문화원 의암전시실에서 개막해 오는 10일까지 진행된다.

강원도민일보와 강원여성연구소(소장 이현순)가 강원여성역사인물을 기리기 위해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조선 후기 문인이자 여행가로 ‘호동서락기’를 저술한 김금원당을 주제로 열린다.

전시작품은 지난 달 초·중·고교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를 통해 선정된 대상작 김소진(경기대 2년)씨의 한글 궁체 ‘호동서락기 중에서’를 비롯 최우수상 서예령(유봉여중2년),유승미(인제고2년)양,우수상 전가은(흥양초6년),하린(동해중앙초)양의 작품 등 입상작 95점이 전시된다. 박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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