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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첫 전자파 적합성 시설 10월 착공

원주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
10m 전자파 적합성 챔버 설치

박현철 2018년 08월 10일 금요일
강원도내에서 처음 원주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 내에 국제공인규격의 전자파 적합성 인증시설이 10월 착공된다.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에 따르면 주요수출국에서 요구하는 의료기기 전자파의 강화된 안전성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한 필수장비인 ‘10m 전자파 적합성 챔버’설치공사를 10월에 착공,내년 8월까지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 부지에 설치한다. 10m 전자파 챔버는 산업통상자원부 첨단의료기기 생산·수출단지 지원사업 예산을 지원받아 추진되며 국비 93억원 등 총 163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전자파 적합성 인증시설 운영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에서 맡게 되며 의료기기를 비롯한 기업들은 인증시설을 찾아 수도권을 방문하는 불편이 해소되고 인증 비용도 절감할 수 있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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