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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경제정책 분석·현장기사 확대해야”

강원도민일보 강릉본사 독자위원회
“시·도의원 공약이행 여부 점검 필요”

이서영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
▲ 2018년 3차 강원도민일보 강릉본사 독자위원회의가 4일 강릉본사에서 열렸다.
▲ 2018년 3차 강원도민일보 강릉본사 독자위원회의가 4일 강릉본사에서 열렸다.
“최저임금 인상과 노동시간 단축 등 경제 정책의 명암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현장성 기사를 강화해주길 바랍니다.”

강원도민일보 강릉본사 독자위원들은 4일 강릉본사 사무실에서 열린 ‘2018년 3차 독자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당부했다.

이날 독자위원회의에는 홍순옥 위원장과 강무성·김옥란·최길영·정남순 위원,염돈호 강원도민일보 자문위원회장,김중래 전무이사 등이 참석했다.위원들은 “최저임금 인상과 노동시간 단축은 수도권 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는 정책”이라며 “이에 대한 분석기사나 현장기사를 확대 보도해달라”고 요청했다.또 “6·13 지방선거가 끝난지도 3개월이 다 돼가는데 시장은 물론 시의원과 도의원들이 제대로 공약을 이행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며 “언론의 본 역할이 ‘견제와 감시’인 만큼 주기적으로 공약 이행 여부를 점검해달라”고 강조했다.

강릉∼고성 제진 사이 동해북부선 철도 건설 당위성을 알리고,국민적 붐 조성을 하는데 강원도민일보가 앞장서고 있는 점 등은 높이 평가했다.이에대해 김중래 강원도민일보 전무이사는 “지역경제와 지역발전 현안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정책적 대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하는 현장형 기사를 더욱 많이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이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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