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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치매안심센터 운영 시작

군청 별관서 개소식 진료실 등 조성
전문인력 9명 배치 관리 서비스 지원

방기준 2018년 09월 13일 목요일
▲ 영월 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이 12일 최명서 군수와 윤길로 군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영월 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이 12일 최명서 군수와 윤길로 군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영월군보건소(소장 손영희)가 12일 오전 군청 별관에서 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옛 보건소 1층을 리모델링해 문을 연 센터는 진료실과 상담실,검진실,교육실,프로그램실,쉼터 등의 공간을 갖추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시설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전문 인력 9명이 배치돼 치매 검진과 사례 관리 등의 치매 지원 서비스와 인지 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월 2회 신경과 전문의의 정밀 검진 및 상담을 통해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치매 통합 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손영희 소장은 “치매 환자와 가족,지역주민이 더불어 잘 사는 영월군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방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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