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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서 평화시대 산림자원 활용안 모색

한반도 산림의 미래 산업화 전략포럼
내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각계 전문가 주제발표·토론

최원명 2018년 10월 10일 수요일
‘산림 강군’,인제에서 평화시대를 대비한 한반도 산림의 효율적 활용과 산림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강원도민일보사와 산림조합중앙회는 11일 오전 10시 인제군농업기술센터에서 ‘한반도 산림의 미래 산업화 전략포럼’을 개최한다.특히 산림관련 대북교류사업과 산림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고 있는 인제에서 포럼이 진행돼 지역사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18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의 학술행사로 마련된 이날 포럼은 각계 전문가 등이 참여,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박완근 강원대 산림환경과학대학 교수는 ‘인제 산림지역의 산채,산양삼 등 단기소득 자원 활성화 방안’을,장진구 산림조합중앙회 산림경영부 팀장은 ‘북강원도 산림자원 활용 협력전략’을 주제로 각각 산림분야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을 제시한다.

또 이현주 북부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은 ‘북한 산림복구를 위한 양묘,조림기술 개발 현황 및 미래전략’으로,김명길 국립산림과학원 과장은 ‘남북산림기술교류협력 준비 및 전략’을 주제로 한반도 산림녹화를 통한 산림의 미래 산업화 전략에 대해 발표한다.

이승환 강원대 산림과학연구소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포럼은 발제에 이어 방명균 강원도민일보 전무이사와 전성렬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박사,김경남 강원연구원 박사,김석우 강원대 교수,심주석 도남북교류담당관이 패널로 참여해 종합토론을 벌인다. 최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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