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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병장 제대 ‘군인의 삶’ 생동감 있게 담아

2016 호국보훈 문예작품 최우수작
김경수 에세이 ‘청춘 그리고 군대’

김호석 2018년 10월 11일 목요일
김경수 원주 행정동우회 부회장이 국가보훈처 주관 2016 호국보훈 문예작품 공모전 최우수작인 ‘청춘 그리고 군대’를 책으로 펴냈다.

김경수의 ‘청춘 그리고 군대’는 에세이 작품을 엮은 책이다.대한민국 보편적인 남성들에게 군대 이야기는 빼놓을 수 없은 이야기 소재다.

김경수 씨는 이 책을 통해 26사단,9사단,28사단에서 군복무하며 육군병장으로 제대,자신의 군인으로서의 삶을 책에 녹여냈다.

‘청춘 그리고 군대’라는 글로 호국보훈 문예작품 공모전 참전수기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뒤 새벽잠을 설치며 한뭉치의,상당한 양의 글을 집필했다.

책은 1장 ‘청춘 그리고 군대’,2장 ‘시와 소소한 이야기들’,3장 ‘써놓은 글들’로 구성됐다.책 중간마다 고이간직해온 군복무 시절 사진을 담아 생동감을 더했다.또 군대이야기 이외에도 원주 실버 윈드오케스트라에서 트럼펫주자로 활동하는 등 자신의 삶도 함께 글로 풀어냈다.김경수씨는 “이사 오면서 발견한 글들을 합치고 나니 책으로 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됐다”며 “두려움이 앞섰지만 책 출간의 용기를 내보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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