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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서 ‘저탄소 자립도시’ 표준 만든다

대한민국 탄소포럼 개막
강원도·과기부 공동주최
오늘까지 주제발표·토론

신현태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 대한민국 탄소포럼2018 행사가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 인사들이 ‘저탄소 자립도시 표준과 국민 실천 선포식’을 하고 있다.
▲ 대한민국 탄소포럼2018 행사가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 인사들이 ‘저탄소 자립도시 표준과 국민 실천 선포식’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탄소포럼 2018’이 11일 오후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개회식을 갖고 12일까지 일정에 들어갔다.

강원도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주최하고 한국기후변화연구원,한국지질자원연구원,탄소자원화국가전략프로젝트사업단,W재단,국제배출권거래협회(IETA)가 주관한 이날 포럼은 ‘파리협정의 실천을 위한 저탄소자립도시 표준을 만들다’를 주제로 저탄소 사회 구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개회식에서는 정만호 도 경제부지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원광연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과 김창규 평창부군수의 축사에 이어 인피니트,더너츠,김연지,양정원,고나은,김진호(정글의 법칙 PD) 등 연예인으로 구성된 기후변화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또 김봉철 한국지질자원연구원장,정만호 부지사,원광연 이사장 등 주요 인사와 참석자들이 ‘저탄소 자립도시 표준과 국민실천 선포식’을 했다.이어 유연철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기후변화와 우리의 미래’ 특별강연을 갖고 로랜스 스미스 미국 UCLA대 교수가 ‘4차 산업혁명과 미래도시’를 주제로 초청강연을 가졌다.

또 유 대사와 유영숙 기후변화센터 공동대표,히로히사 우치다 아시아 사이언스파크협회장,천칭첸 중국미래과학성 원사창신센터 주석,이욱 W재단 대표 등이 참여해 ‘기후변화 대응과 미래 신기술’을 주제로 대담을 나눴다.2부 행사에서는 10개 세미나가 열렸고,30개 주제 발표와 토론이 12일 오전까지 진행된다. 신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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