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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탄광지역 교류 프로젝트 합의

정선서 폐광지역 한·일 국제포럼

윤수용 2018년 10월 22일 월요일
▲ 석탄산업 유산을 활용한 폐광지역 지속가능 발전을 모색한 한·일 국제포럼이 지난 20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 석탄산업 유산을 활용한 폐광지역 지속가능 발전을 모색한 한·일 국제포럼이 지난 20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광산지역사회연구소는 지난 20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에서 폐광지역 한·일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양국 주최 기관은 물론 강원랜드,3.3기념사업회,일본 전국석탄산업박물관연수교류 회원,주민 등이 참석해 석탄산업 유산을 활용한 박물관사업 노하우와 폐광지역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네트워크를 모색했다.이날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정기적인 한일 탄광지역 교류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일본 측과 합의했다.포럼은 이용규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의 ‘사회역사적 산업유산의 힘,파괴되는 것보다 부패되는 것이 더 낫다’와 일본 고난여대 신세이 교수의 발제 등으로 진행됐다.

군과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는 포럼의 내용을 토대로 자료집을 발간하고,이를 정선군 도시재생 사업에 활용할 방침이다. 윤수용 ysy@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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