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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기업 연 매출 4억여원

정부·지자체 지원 사업 참여로
영업손실 불구 흑자 유지 가능

박현철 2018년 10월 24일 수요일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상당수가 적자 상태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 따르면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1125개 가운데 547개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실태를 조사한 결과 지난 해 도내 기업당 매출은 4억2025만원으로 나타났다.

매출총이익은 1억3459만원,영업손실은 913만원,당기순이익은 910만원이다.이처럼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흑자를 유지한 것은 사회적경제기업의 목적이 이윤보다는 사회적가치를 추구하면서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사업에 참여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연매출 1억원도 되지 않는 기업이 절반가까운 44.4%를 차지했고 1억원 이상 10억 원 미만 기업은 46.3%,10억원 이상 30억원 미만은 5.8%,30억 이상 기업은 3.5%로 조사됐다.

박현철 lawtopia@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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