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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지역 배경 국내 첫 청소년 추리대회

정선 400여명 참가 체험 프로그램

윤수용 2018년 11월 02일 금요일
▲ 전국청소년 추리대회가 1일 정선 고한읍 구공탄시장과 삼탄아트마인에서전국 중·고교생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 전국청소년 추리대회가 1일 정선 고한읍 구공탄시장과 삼탄아트마인에서전국 중·고교생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전국 청소년들이 정선 고한에서 국내 최초의 추리형 진료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진로 모색에 나섰다.정선군과 고한 야생화마을 추리극장 추진단(단장 김한수)은 1일 고한읍 구공탄시장과 삼탄아트마인에서 ‘전국청소년 추리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전국 중·고교생 400여 명이 추리대회,진로직업체험,추리열차체험,봉사활동 등 4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추리대회를 개최한 고한은 폐광지역 대표 도시재생인 야생화마을 추리극장을 통해 전국 수행여행단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관광명소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김한수 단장은 “폐광지역 회생프로젝트 핵심사업인 고한 야생화마을 추리극장 활성화를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전국청소년 추리대회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윤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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